사기파산! 위장파산! 집단 정리해고! 모베이스자본규탄 결의대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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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우창코넥타의 지분 구조와 형성 배경
- 우창코넥타는 모베이스 그룹 계열사로, 모베이스전자의 자회사입니다.
- 현재 지분 구조는 우창정기 50% / 모베이스전자 20% / 우창코넥타 30% 입니다.
- 과거에는 일본 자본이 50%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현 공장 부지는 외국인 투자 기업만 입주 가능한 구조입니다. 이후 모베이스 자본이 회사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일본 자본에 대한 로열티 지급이 중단되었고 그 결과 일본 자본이 철수하면서 두 차례의 지분 변동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.
2. 우창코넥타의 주거래 구조
- 우창코넥타 매출의 대부분은 사실상 모회사 및 관계사에 의존하고 있습니다.
- 모베이스전자: 코넥타 매출의 약 85% (현대·기아차 납품)
- 우창정기: 코넥타 매출의 약 25% (쌍용, KG모빌리티 납품)
- 코넥타에서 생산하는 SRC(에어백, 열선 전류 장치)는 오직 모베이스전자와 우창정기에만 납품되고 있으며 독립적인 외부 거래처는 없는 구조입니다.
3. 파산 선고와 일방적 해고 통보
- 2026년 1월 22일 (목) 믿기 어려운 일이 벌어졌습니다.
- 14:30 대표이사, 15시 전 직원 식당 소집 지시
- 14:39 대표이사, 지회장에게 “미안합니다”라는 문자 발송 (즉시 전화했으나 휴대폰 꺼짐)
- 14:41 통화 연결 후 사유를 묻자 “본인은 조회 안 하고 다른 사람이 할 것”, “들어봐라” 라는 말만 반복
- 15:00 변호사 대리인이 나타나 “금일 오전 10시 30분 법원 파산 선고가 났다”며 종이 한 장으로 전 직원 해고 통보 (1시간 내 짐을 챙겨 귀가하라는 통보)
4. 기존 경영 실태
- 이미 회사는 오래전부터 심각한 재정 위기 상태였습니다. 협력업체 대금, 은행 대출, 4대보험 3개월치, 각종 세금 장기 미납등 누적 규모 80억 원 이상으로 예상됩니다.
- 2023년 12월 그룹사 분리를 위해 직원들에게 무상 지분 증여 시도 → 무산
- 무산 사유: 산업은행이 모베이스전자 보증이 걸린 대출 문제를 인지하고 약 120억 원 규모 채권의 전액 상환 요구.
- 간신히 사업을 유지했으나 자동차 부품 산업 특성상 신규 수주가 필수임에도 최근 몇 년간 신규 수주는 거의 없고 단산만 이어진 상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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